올해 상반기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한 관광객 대부분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관광객 1천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96.5%가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사결과 고래문화특구 관광객 가운데 60%는 외지인이었으며 자녀를 둔 30~40대 가족단위 관광객이 주요 방문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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