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혁신도시에 건립 예정인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가 수요 부족으로 답보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까지 수요 조사를 하고 있지만 현재 230명 규모 8개 기관만 입주 의사를 밝혀 행정안전부 기준인 최소 400명을 밑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교동 일원 3만여 제곱미터에 정부 기관의 울산 청사와 공공주택을 짓는
행정복합타운 조성 계획을 세웠지만, 5년째 빈 땅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