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이 함께 국가산업단지 내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실태를 점검합니다.
두 기관은 고농도 오존 발생 시기에 맞춰 석유화학, 조선, 철강 업체가 밀집한
울산 미포 산단과 온산 산단의 유해물질 농도를 다음 달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기로 했습니다.
강력한 산화력을 띤 오존은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울산지역 오존주의보 발령일 수는 올해 상반기에만 13일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