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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학도 반도체학과 신설· 개편 추진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7-21 18:18:30 조회수 0

윤석열 정부가 10년동안 15만명의 반도체 인재를 키우겠다고 밝힘에 따라 울산지역 대학들도 반도체 인재 양성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내년에 80명 정원의 반도체 관련 학부와 30명 정원의 반도체설계대학원을 신설하고 반도체소재부품대학원 정원을 35명에서 65명으로 늘리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울산대는 내년에 자연과학대학을 과학기술융합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물리학과를 반도체학과로 개편해 23명을 뽑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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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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