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타고 동네 곳곳을 다니는 배달원들에게 순찰 활동을 돕도록 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늘(7/21) 민관협치지원센터와 배달원 단체 등과 연계한 마을 방범활동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범죄 예방 참여와 안전 운전 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자치경찰위는 배달원들의 참여로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도로 위 무법자'라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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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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