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에 희망하는 학생에게 개별학습을 지원하는 방과후 학교 대학생 멘토링이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40곳에서 118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국어, 영어, 수학을 가르치거나 학생 돌봄 활동을 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졸업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진학과 관련된 경험을 전수하는 대학생 귀향멘토링도 각 학교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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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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