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감소하며 대유행 확산세가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은 지난 19일 2천106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이틀 연속 1천8백명 대를 보이며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말부터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이달 말까지는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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