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울주군이 처음으로 실시하는 농·어업인 공익 수당의 신청률이 59%에 그쳐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 농·어업인 공익 수당은 지역 내 농민과 어민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만 하면 연간 36만 원을 지역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
울주군은 오는 29일까지 추가 접수를 받은 뒤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실시해 다음 달 수당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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