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대규모 아파트 건설로 학생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교 신설 또는 증 ·개축이 검토 중인 곳이 30여 곳에 이릅니다.
북구 율동공공주택지구에는 오는 2025년까지 36학급 규모의 효문초등학교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인근에 위치한 서부초, 두왕초, 고헌초, 외솔초 등도 교실 증축이 추진되는 등 과밀학급 방지를 위한 증개축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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