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등 7개 부처가 함께 추진한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에서 울산대가 미래자동차 분야와 시스템반도체 등 2개 부분에 지원했지만 모두 탈락했습니다.
정부는 첨단산업과 신산업 14개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울산대를 제외한 전국 64개 대학을 선정하고 2025년까지 2월까지 총 42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대는 앞서 지역혁신사업에 선정돼 미래모빌리티와 저탄소그린에너지 등 2개 분야에서 3년 동안 856억원을 지원받게 돼 형평성 차원에서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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