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운영을 총괄할 대회 운영사무실이 준공됐습니다.
울산종합운동장에 100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대회 운영사무실은 38개 실로 구성됐으며, 대회 기간 각 시·도별 상황실과 대한체육회 사무실 등으로 활용됩니다.
신축 사무실은 체전이 끝난 뒤에는 울산시설공단과 울산시 체육회 사무실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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