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6) 익명의 기부자가 울주군 웅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0포, 1천kg을 기탁했습니다.
울주군은 기부자가 이름을 알리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며, 기부 받은 쌀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저소득 세대에 배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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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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