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울주군이 방사능방재 교육훈련분야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하고 오늘(7/27)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두 기관의 협약으로 오는 11월쯤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상해
서생지역 학생들이 상북쪽 학교로 실제 대피하는 훈련을 처음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앞서 두 기관은 울주군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VR에기반한 방사능 방재 훈련을 실시하는 등 방사능 방재교육을
함께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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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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