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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여행선, 3년 만에 승객 1만 명 돌파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7-27 21:17:37 조회수 0

남구에서 운영하는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의 승객 수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올해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승객 수가 1만 명을 넘지 못했지만 올들어 고래 관광객이 계속 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단은 8월에는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돌고래 먹이군이 형성돼 고래 발견율이 50%정도라며, 많은 관광객이 고래를 발견하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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