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울산시가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누적 확진자 수가 울산 인구의 36.5%인 4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26일 신규 확진자는 2,674명으로 2달 만에 2,600명 대를 기록했으며, 이날 10만 명당 발생률은 171.6명으로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재감염 추정 사례도 전체 확진자 대비 4.8%인 2,295명으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며 방역 수칙 준수와 신속한 진료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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