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 수가 전체 인구의 36.5%인 4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재감염 추정 사례도 전체 확진자 대비 4.8%인 2천295명으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다음 달부터 임시 선별 검사소 3곳을 운영하고 이달 말부터 보건소 선별 진료소 운영을 주말과 공휴일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울산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161명으로 나흘째 2천 명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