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세대의 탈울산 행렬에 울산도 고령사회 진입이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울산의 총인구는 112만1천 명으로 전년보다 1.3%, 1만4천명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인구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울산 지역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5만1천명, 전체 대비 비중은 13.5%로 고령사회로 분류하는 14% 이상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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