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전세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울산경찰도 전담팀을 꾸려 내년 1월까지 6개월 동안 수사에 착수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전세 사기 사건은 5건, 피의자는 10명으로 피해금액은 18억원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피해 사례 대부분은 근저당 사실을 숨기고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면서 보증금을 높게 받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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