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역에서 북울산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연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전동차를 먼저 제작해 개통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전동차 제작에만 30개월 이상이 걸리는 만큼
실시설계안이 나오기 전에 전동차를 제작하면, 개통 시기를 1년 정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태화강역에서 북울산역 광역철도 연장사업은 오는 2024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국비와 지방비 212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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