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 새벽 3시 14분쯤 울주군 에쓰오일 공장에서 불이 나 유류 이송 장치인 펌프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6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벙커C유를 보관하는 옥외탱크저장소 펌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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