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8/3)부터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과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 임시선별검사소가 다시 운영됩니다.
검사소는 평일과 토요일은 오후 1시~밤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나 해외 입국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이 아닌 일반 시민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없고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한편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천859명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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