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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입학 즉시 폐기해야" 반대 목소리 잇따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22-08-03 17:10:02 조회수 0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만 5세로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낮추는 정부의 학제 개편안에 대해 즉시 폐기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오늘(8/3) 성명을 내고 교육부의 일방적인 정책 발표로 교육 현장의 반발과 혼란을 불러왔다며, 교육계와 학부모가 원치 않는 정책은 폐기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의 유아임용고시 준비생들과 현직 유치원 교사 등이 참여하는 예비국공립유치원교사연대도 정부의 개편안에 반대하며 울산 등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동시 트럭시위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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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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