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22년 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금 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9천5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올해 말까지 도로에 설치된 노후 CCTV 36대를 교체하고 신규 도로에 CCTV와 차량검지기 설치, 통행량과 신호정보 연계를 위한 지능형 교차로 조성 등으로 빅데이터 수집 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교통량 정밀 분석으로 대시민 서비스 개선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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