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4) 울산지역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천937명이 발생해 나흘 연속 2천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제(8/3)부터 중구 종합운동장과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 운영을 다시 시작한 임시선별검사소는 무더운 날씨와 휴가철 영향으로 방문자는 적은 상황입니다.
울산시는 휴가가 끝나는 다음주부터 추석까지 확진자가 급증할 수 있다며
향후 확산세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