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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직 있는 학교 30% 불과..정원 확보 애로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8-05 17:18:59 조회수 0

울산지역 학교마다 도서관이 있지만 사서교사나 사서공무원이 있는 학교는 30%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학교 도서관 247곳에서 일하는 사서교사는 66명, 사서공무원은 10명으로 10곳 중 7곳은 사서직이 없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증원을 요청하고 있지만 교사 정원은 교육부가 정하는 것이라 충원에 애로를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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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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