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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정통신사 휴대전화 가입자 위치 추적 기술 개발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8-10 17:40:31 조회수 0

얼마전 발생한 울산 채팅앱 살인사건에서 불거진 별정통신사 휴대전화의 위치 추적이 어려운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합부 문희찬 교수팀은 4세대 이동통신 규격인 LTE 신호만으로 긴급 구조 요청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 경찰청의 지원을 받아 KT 등 협력업체들과 개발을 진행한 이번 기술은 LTE 신호만으로 수평 10m, 수직 1.5미터 이내의 오차로 신고자를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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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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