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남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언어재활사 권숙녀씨가 한국언어재활사협회가 주관한 2022년 공모전 수기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권씨는 '같이 사는, 가치 있는 언어재활사'라는 주제로 장애학생의 재활을 도우면서 느꼈던 보람과 희망을 담은 글을 출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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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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