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산하기관인 가칭 울산환경공단이 내년초 설립될 전망입니다.
시는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와의 1차 협의에서 지적된 공무원 정원감축 계획과 향후 확장 가능성 등을 보완했으며 공무원 노조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안으로 2차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직영과 민간위탁으로 분산된 하수처리장 같은 환경기초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임직원 190명 규모의 환경공단 설립을 2년여 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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