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부 중 비경찰대 출신 비율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3급인 경무관 이상 중 비경찰대 출신 비율은 2013년 53.6%에서 2021년 27.8%로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박 의원은 그만큼 경찰대 출신의 고위직 승진 비율이 높아 져 비경찰대 출신 간의 승진 차별이 심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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