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오늘(8/16) 국민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은 임대주택과 광역 교통망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부는 앞으로 5년 동안 수도권에 158만호, 비수도권에 112만호의 공공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며, 시도별 공급 물량과 입지는 추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부울경 지역의 광역 교통망 연결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올해까지 사전 조사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안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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