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대통령 지역균형발전 공약으로 선정된 친환경선박 협력단지 조성을 위한 실행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오늘(8/17) 국제회의실에서 전기 추진체계 그린쉽 클러스터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전자통신연구원, 현대중공업그룹 등 12개 기관·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용역은 올해 말 마무리되며 울산시는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증 인프라 구축, 운영 기본계획 등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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