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관급공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임금 지급 실태를 점검합니다.
시는 추석을 앞두고 다음 달 6일까지 현재 진행 중인 공사 41건과 용역 37건 등 500억 원 상당의 임금 집행 현황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감독 공무원은 현장을 방문해 임금 체불 정황이 있는 업체를 부진 업체로 규정해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법령에 따라 입찰 자격을 제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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