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물가 때문에 학교 급식의 질이 떨어질까 우려되자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시, 5개 구·군이 이번 2학기에 한해 학생 1인당 200원을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초등학교 급식비의 경우 일부 구청에서 정액으로 지원했으나 5개 구군이 모두 10% 정률로 분담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합의를 2학기로 한정한 것은 물가변동 상황과 자치단체의 예산 상황 등을 지켜본 뒤 다시 협의하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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