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를 사용중인 다중 이용 건축물이 울산시에 264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석면이 사용된 건축물은 행정복지센터 같은 공공건축물이 104개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어린이집 56개, 다중이용시설 51개, 대학교 38개, 요양원 등 기타 시설 15개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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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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