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울산시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시는 일상회복 이후 전국 단위로 처음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가 차질을 빚는 일이 없도록 감염병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제103회 전국체전은 10월 7∼13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9∼24일까지 울산에서 열리며, 선수와 임원 3만여 명이 울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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