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그룹이 오늘(8/23) 울산시를 찾아 혁신도시 개발계획안과 관련된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했습니다.
신세계는 이 자리에서 혁신도시 신세계 개발 부지에 쇼핑몰 등 판매시설 3만8천여 제곱미터와 83층, 1천573호 규모의 오피스텔 2개동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신세계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위한 입안 제안서를 접수하면 주민 의견과 교통처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용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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