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2학기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존수업 실기교육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초등학교 46곳과 특수학교 2곳의 학생들이 학교별 학사일정에 맞춰 수영장이나 이동식 수영장에서 진행됩니다.
생존수영은 지난 2014년 첫 시범교육을 시작으로 해마다 대상을 확대해왔는데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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