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민간투자를 유치해 올해안에 학교 107곳에 전기차 충전시설 143기를 추가로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민간충전사업자가 충전기 설치부터 운영, 관리까지 진행해 학교 업무가 늘지 않고 민간투자로 예산도 12억원이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과 민간충전사업자는 이번 사업이 환경부 지원사업에 선정돼 충전기 설치비 가운데 일부를 보조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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