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야시장들이 전국에서 다시 문을 열고 있지만 울산지역 야시장은 내년부터 운영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는 3년째 중단된 수암한우야시장을 올 하반기 다시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내년으로 개장을 미뤘습니다.
중구 원도심에서 진행되는 큰애기야시장도 지난달 행안부 지원 사업에 선정된 원도심 호프거리를 중심으로 내년부터 새롭게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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