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시민센터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8/24) 기자회견을 열어 발암물질인 석면이 제거되지 않는 울산지역 학교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석면이 제거되지 않은 학교는 지난 5월 현재 유치원과 초중고 132곳으로 전체 학교 3곳 중 1곳은 석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 계획보다 3년 앞당긴 오는 2024년까지 학교에서 석면을 완전하게 제거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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