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신천동 옛 운전학원 부지에 추진되는 골프연습장 건립과 관련해 주민 반발이 거세지자 박천동 북구청장과 북구 의회 의원들이 오늘(8/24)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주민들은 인근 아파트와 어린이집 등 주택가에 소음과 야간 조명, 안전사고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건축 심의 허가 반대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청장과 의원들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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