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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정비하던 60대 기관사 문에 끼여 숨져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8-24 20:56:34 조회수 0

오늘(8/24) 오전 10시 17분쯤 울산항 일반부두에 정박중이던 한 벌크선박에서 기관 정비를 하던 60대 기관사가 유압식 문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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