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8/24)밤 10시 24분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한 6층 빌라 건물의 3층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던 40대 가장 1명이 숨지고 가족과 이웃 주민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건물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8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40대 가장이 가정 불화로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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