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행 이후 울산 시민들은 건강과 공공의료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가 오늘(8/25) 발표한 '2022 울산시 사회조사'를 보면 코로나 이후 시민이 우선 추진하길 원하는 행정 분야는 '의료서비스 개선과 시설 확충'이 51.8%로 가장 높았습니다.
환경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은 각각 39.9%,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반적인 사회복지는 39.7%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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