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젊음의 거리 원도심에 마련한 큰애기상점가가 코로나19 이후 2년 넘게 절반 이상 비어 있어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중구는 시립미술관과 연계해 큰애기상점가에 여러 행사를 진행하는 등 상권활성화를 모색해봤지만, 아직까지 11개점포 가운데 6개가 비어있습니다.
중구는 다음달 21일까지 입점자를 추가 모집하고 원도심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와 연기해 상권 활성화를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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