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7) 오전 올산시 울주군 두서면에서 다자란 벼를 첫 수확하는 벼 베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첫 벼베기가 이뤄진 품종은 두북농협에서 자체 개발한 '조생종 명품벼'로 추석 전인 8월 말이면 수확이 가능해, 농가 노동력 분산에도 도움이 되고 수확 이후 보리를 파종해 농지의 활용도도 높일 수 있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극심한 폭염과 가뭄 등 기상 여건이 어려웠지만 예년 수준의 수확량은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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