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다중이용시설 43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실내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42곳이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집과 헬스장, 공공기관 등 43곳에 대한 미세먼지와 폼알데하이드 등 6개 항목에 대한 실내공기질 유지 기준을 측정한 결과 42곳이 기준치를 만족했으며, 대규모 점포 1곳에서는 폼알데하이드 농도가 기준치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하루 3회, 10분씩 반드시 환기를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