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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 울산 최초 한방진료실 운영

이용주 기자 입력 2022-08-30 17:08:30 조회수 0

북구보건소가 울산 최초로 한의사를 임기제로 채용해 한방진료실 운영에 들어갑니다.

사전예약제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되는 북구 한방진료실은 만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의사가 직접 침 시술과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요일과 수요일을 뺀 다른 요일에는 한의사가 보건진료소와 경로당, 장애인 가정 등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 진료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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