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울산시교육청이 수학여행 실시 24시간 이내에 코로나19 의심증상자는 반드시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또 의심증상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가급적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참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올해 2학기 숙박형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교는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11곳,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43곳등 모두 65개 학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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