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탄소중립 전문가인 장윤석 포스텍 교수를 석좌교수로 초빙했습니다.
장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다이옥신을 포함한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분야 연구를 선도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국립환경과학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장교수를 영입해 탄소중립 분야 사업을 강화하고 울산시를 친환경 산업도시로 바꾸기 위한 다양한 융합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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